코스피

5,346.56

  • 48.52
  • 0.92%
코스닥

1,139.83

  • 12.28
  • 1.09%
1/3

칵스 숀, 악플러 고소 예고…"악의적 비방 좌시 않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칵스 숀, 악플러 고소 예고…"악의적 비방 좌시 않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칵스 숀, 악플러 고소 예고…"악의적 비방 좌시 않겠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밴드 칵스의 숀(본명 김윤호·29)이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예고했다.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상습적으로 악성글을 올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들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씨톰은 "숀은 지난해에도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해당 네티즌들의 어린 나이를 고려해 고소를 더 진행하지 않고 선처를 베풀었지만, 심각한 악성 댓글이 반복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를 지나친 악성 게시물과 루머로 숀은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는 사례들을 좌시하지 않고 모든 법률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숀의 노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은 특별한 화제성 없이 아이돌 음원이 강세인 시간대에 차트 1위에 올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숀 측이 음원 사재기 같은 의도적인 순위 조작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퍼져나갔다. 이에 숀 측은 "불법 마케팅은 없었다"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수사 의뢰 요청서를 접수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