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한 뒤 2,090대 후반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0포인트(0.01%) 내린 2,096.88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47포인트(0.07%) 오른 2,098.65에서 출발해 잠시 2,100선까지 오르고서 약보합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4억원, 142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40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66포인트(0.10%) 오른 691.05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3포인트(0.34%) 오른 692.72에서 출발해 690대 초반의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1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억원, 48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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