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체육회, 15일 이사회서 사무총장·선수촌장 인선 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체육회, 15일 이사회서 사무총장·선수촌장 인선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체육회, 15일 이사회서 사무총장·선수촌장 인선 발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체육회가 새 사무총장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의 인선을 올해 첫 이사회 직후인 15일 발표한다.
    이기흥 체육회장은 8일 "이사회에 먼저 새 사무총장, 선수촌장 임명자를 보고한 뒤 언론에 선임 배경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체육회는 지난해 연말 체육계 원로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해 2년 임기 만료를 앞둔 전충렬 사무총장, 이재근 선수촌장의 후임자를 물색해왔다.
    인사추천위는 8일까지 세 차례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회 요직에 여러 인연으로 얽힌 지인들을 임명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타를 받은 이 회장은 임기 후반 2기 체육회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고자 신중하게 적임자를 찾고 있다.
    체육회는 또 개방형 직위로 공모한 사무부총장과 선수촌 부촌장 후보를 16일에 발표할 참이다.
    새롭게 체육회를 이끌 사무총장·부총장, 선수촌장·부촌장은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리는 훈련 개시식 때 국가대표 선수·지도자와 처음으로 인사한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