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포천아트밸리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천아트밸리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천아트밸리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포천시는 포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포천아트밸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관광 100선'에 뽑혔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 관광정보 제공 누리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 소개되고 국내·외 홍보 책자를 통해 홍보된다.
    포천아트밸리는 신북면 기지리 9만9천㎡ 규모의 폐채석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2009년 10월 문을 열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45m 수직 절벽과 채석과정에서 만들어진 인공호수가 조화를 이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포천시는 수직 절벽을 배경으로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향후 포천 관광의 중심이 돼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