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양양 산불 되살아나 1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체제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양 산불 되살아나 1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체제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양 산불 되살아나 1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체제 돌입


    (양양=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산림 20㏊를 잿더미로 만든 강원 양양 산불이 재발화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과 소방에 따르면 2일 오후 6시 5분께 양양군 서면 논화리 야산 5부 능선에서 불씨가 되살아났다.
    재발화지점은 최초 발화지점과 약 8.2㎞ 떨어진 곳으로 마지막으로 잔불 정리를 했던 구역이다.
    산림 당국은 뒷불 감시인력 120여명을 투입했다. 접근이 비교적 용이해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 18분께 진압했다.
    산림 당국은 곧 드론(무인항공기)을 띄워 산불 피해지역 일대를 살펴볼 예정이다.
    전날 오후 4시 12분께 양양군 서면 송천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0시간 만인 이날 낮 12시 15분께 꺼졌다.
    이번 산불로 산림 20㏊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며 산림 당국은 밤새 뒷불 감시를 이어간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