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한국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출전국 중 평균신장 2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출전국 중 평균신장 2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출전국 중 평균신장 2위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평균신장 최하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24개 팀 중 평균신장이 두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스포츠 아시아판은 28일(현지시간) "한국은 평균신장 183㎝로 이란(184㎝)에 이어 2위"라며 "좋은 신체조건과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라고 전했다.
    이어 "제공권 능력을 갖춘 한국은 손흥민(토트넘)까지 합류하면 더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 내 최장신 선수는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으로 공식신장은 193㎝다.
    수비수 김민재(전북·190㎝)와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 골키퍼 조현우(대구·이상 189㎝), 수비수 권경원(톈진), 정승현(가시마·이상 188㎝)이 뒤를 잇는다.
    대표팀 내 최단신 선수는 나상호(광주)와 김문환(부산)으로 173㎝다.
    손흥민은 183㎝로 한국대표팀 평균신장과 같다.
    한편 아시안컵 출전국 중 최단신 팀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다.
    폭스스포츠는 "베트남 대표팀 평균신장은 175㎝로 아시안컵 출전국 중 최단신"이라며 "특히 응우옌반퀴옛의 키는 170㎝에 불과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하지만 베트남은 빠른 스피드로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있으며,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