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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72%, '연말 기념사진 필요기능'은 초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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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72%, '연말 기념사진 필요기능'은 초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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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사용자 72%, '연말 기념사진 필요기능'은 초광각"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이용자들이 저조도 환경에서 사진 품질이 좋지 않고, 한장에 배경을 다 담지 못해 불만이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LG전자[066570]는 글로벌 스마트폰 사용자 1천5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로 본 연말 풍경'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용자 90%가 디지털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으로 연말 기념사진을 촬영한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말연시에는 배우자, 자녀, 부모 등 가족을 촬영하겠다고 답한 응답자가 친구와 연인을 촬영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보다 두 배 많았다.
    전체 응답자 중 77%는 스마트폰으로 연말 기념사진을 촬영하면서 조명이 어두운 경우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다. 원하는 배경이 한장에 모두 담기지 않아 속상하다는 응답도 72%에 달했다.
    LG전자는 "LG[003550] V40 씽큐는 107도 화각, 1천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탑재해 인물과 배경을 사진 한장에 모두 담아야 하는 기념사진에 특히 유용하다"며 "조리갯값은 F1.5를 구현해 성탄절 조명장식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다"고 전했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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