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종합)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 내 초미세먼지(PM 2.5)가 확산하면서 도 전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도는 22일 낮 12시를 기해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이다.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5㎍/㎥이다.
    앞서 도는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동부권을 제외한 다른 24개 시·군에 순차적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지역은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심하니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 연합뉴스 (Yonhapnews)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