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우리로[046970]는 경영 참여를 위해 반도체 제조·판매업체 다믈멀티미디어[093640]의 주식 114만4천568주를 120억원에 엔터메이트[206400]로부터 양수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15.46%다.
주식 양수도로 다믈멀티미디어의 최대주주는 엔터메이트에서 우리로로 바뀐다.
엔터메이트는 재무구조 개선과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지분 양도를 결정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양도 후 지분비율은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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