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최지희-박상희, 실업테니스 마스터즈 여자복식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지희-박상희, 실업테니스 마스터즈 여자복식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지희-박상희, 실업테니스 마스터즈 여자복식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지희-박상희(이상 NH농협은행) 조가 2018 한국 실업테니스 마스터즈대회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지희-박상희 조는 17일 강원도 양구 스포츠파크 실내코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복식 결승에서 김미옥-정소희(이상 경산시청) 조를 2-1(6-7<4-7> 7-5 12-10)로 물리쳤다.
    최지희는 올해 9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에서 여자 복식에서 한나래(인천시청)와 한 조로 우승한 선수다.
    현재 최지희의 여자복식 세계 랭킹은 129위로 한나래(127위)에 이어 한국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남지성-조민혁(이상 세종시청) 조가 임용규-이태우(이상 당진시청) 조를 2-0(7-6<7-0> 6-1)으로 제압했다.
    18일 남녀 단식 결승은 남지성-이재문(상무), 이소라(인천시청)-정수남(강원도청)의 대결로 오전 10시부터 펼쳐진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