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1조8천억원 관리' 익산시 금고에 농협·전북은행 재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조8천억원 관리' 익산시 금고에 농협·전북은행 재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조8천억원 관리' 익산시 금고에 농협·전북은행 재선정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이 1조8천억원을 웃도는 시 재정을 맡을 금융기관으로 재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은행은 내년부터 3년간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출, 기금을 비롯한 각종 자금을 관리한다.
    제1 금고인 농협은행은 1조712억원의 일반회계를, 제2 금고인 전북은행은 1천447억원의 특별회계 및 기금을 각각 맡는다.
    시 금고 심의위원회는 금융기관 신용도, 재무 안정성, 시 대출 및 예금 금리 우대, 주민 이용 편의, 금고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행정 협력사업 등을 평가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