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14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에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국민은행 소프트웨어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1등은 긴급상황에서 안전지도를 제공하는 '휘슬 위젯'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한 김규민(병점고 1), 최창호(나루고 1) 팀에 돌아갔다. 대상 상금은 500만원, 대회 총상금은 2천만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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