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과 SK브로드밴드, 연세대는 4일 서울 용산CGV에서 '블러썸(blossom) 청소년 영상제'를 개최했다. 영상제에는 범죄 피해자의 아픔과 지역공동체 안전을 다룬 청소년들의 영상 90편이 출품돼 19개 영상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우수상은 학교폭력 실태를 알리고 피해자 보호대책 마련을 촉구한 서울 성수고 '은가비'팀에게 돌아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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