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법무장관 "폐기물 불법투기·매립범죄 철저히 수사·단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장관 "폐기물 불법투기·매립범죄 철저히 수사·단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무장관 "폐기물 불법투기·매립범죄 철저히 수사·단속"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검찰에 폐기물 불법 투기·매립 범죄를 철저히 수사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환경부가 2022년까지 사업장 내 방치 폐기물을 모두 처리하기로 하는 등 폐기물 방치와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다.
    3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최근 검찰에 "사법경찰관이나 특별사법경찰관을 지휘해 폐기물 불법 투기·매립 사범에 대한 철저한 단속이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규모 불법 폐기물 등 사회적 이목이 쏠리는 사건의 경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단속하는 등 철저히 수사해달라"고 지시했다.
    법무부와 검찰은 폐기물 불법 투기·매립 사범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수사와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무허가업자가 조폭과 결탁해 휴경지나 잡종지, 공장용지 등의 토지주에게 높은 임대료를 주고 단기로 땅을 빌린 뒤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는 지난달 29일 합동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