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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주북 몽골대사관, 대동강외교단회관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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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주북 몽골대사관, 대동강외교단회관서 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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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주북 몽골대사관, 대동강외교단회관서 연회

    (서울=연합뉴스) ▲ 북한과 몽골 사이의 외교 관계 설정 70주년과 몽골의 공화국 선포 94주년에 즈음해 주북 몽골대사관이 23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회에는 태형철 조선몽골친선의원단 위원장(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리길성 외무성 부상,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철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주북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부 관계자들이 초대됐으며 쑤렌긴 초그게렐 주북 몽골대사와 대사관 직원들도 참석했다.
    ▲ '전국나노기술부문 과학기술전시회-2018'이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 강서약수공장에 약수목욕탕이 새로 건설돼 23일 준공식이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준공식에는 안정수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꾼들, 공장 종업원들이 참석했다.
    ▲ 안톤 흘로프코프 러시아 에너지·안보센터 소장이 23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흘로프코프 소장은 방북 기간 외무성, 국제문제연구원 관계자들을 만나 한반도 정세와 북러 관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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