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실버(노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실버위원회는 김성득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7명, 운영위원 7명으로 임원단을 구성했다.
또 고문단 3명, 자문단 3명 등 모두 30여 명이 참여한다.
실버위원회는 앞으로 노인의 정치참여 확대, 노인 조직 확대, 노인정책 개발 및 홍보 등에 앞장선다.
민주당 울산시당 관계자는 "실버위는 경륜이 있는 선배 당원들이 울산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출신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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