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스페인 출신 공격수 콜라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스페인 출신 공격수 콜라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스페인 출신 공격수 콜라 영입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자프로배구 최하위로 추락한 현대건설이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현대건설은 부상으로 방출된 베키 페리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스페인 출신 밀라그로스 콜라(30)를 데려왔다고 21일 발표했다.
    콜라는 2004년 스페인 리그에서 데뷔했고 2018-2019시즌엔 터키 1부 리그인 뉠르페르에서 주전으로 뛰었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콜라를 영입해 새로운 분위기 반전을 꾀하겠다"며 좋은 경기로 팬들에게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콜라는 구단을 통해 "한국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현대건설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콜라는 24일 수원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V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현대건설은 올 시즌 승리 없이 8패, 승점 1로 여자부 6개 팀 중 최하위로 밀렸다. 1위 GS칼텍스(승점 16)보다 무려 15점이나 뒤처진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