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신세계푸드는 16일 충남 논산 광석면 협력 농가 '팜팜농장'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팜팜농장은 신세계푸드와 기술지원과 계약재배를 맺고 연간 농산물 생산량의 80%를 납품하는 협력 농가다.
신세계푸드 임직원 20여명과 협력 농가 직원 30여명 등 50명은 주요 생산 품목인 토마토 재배를 도왔다. '맛있는 행복 밥차'를 이용해 삼계탕, 해물파전, 두부김치 등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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