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서울시가 2018 국무총리기 전국마스터스구간마라톤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는 18일 제주시 제주도청을 출발해 서귀포월드컵경기장으로 골인하는 총 81.2㎞를 10개 구간으로 나눠 달리는 대회에서 4시간 58분 36초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4시간 59분 4초의 경기도, 3위는 5시간 2분 36초를 기록한 경상북도가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6구간(구간 거리 9.3㎞)을 31분 29초로 역주한 유진홍(서울시)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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