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알뜰모바일은 '홈플러스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월 1만6천500원에 데이터 5GB·음성 200분·문자 100건, 월 2만7천500원에는 15GB·음성 100분(망내 1회선 무제한)·문자 100건을 제공한다. 15GB 요금제는 기본 데이터를 다 쓴 후에도 3Mbps 속도 제한 조건으로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다. 유심은 전국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과 U+알뜰모바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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