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2'에 등장해 큰 인기를 얻은 오영주가 tvN 디지털숏예능 '오영주의 개복치 보호소'에 출연한다고 tvN이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심한 물고기의 대명사로 불리는 '개복치'처럼 매사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을 상대로 자신감과 끼를 찾아주는 내용이다.
오영주는 개복치 같은 사람들을 위한 보호소장으로 나서 특유의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고민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그를 보좌할 보호소 사원으로는 모델 겸 배우 남윤수가 참여한다.
12월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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