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소주 2병' 만취 운전자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주 2병' 만취 운전자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주 2병' 만취 운전자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기준 3배 넘어




    (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대낮에 만취한 채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고속도로순찰대 제8지구대에 따르면 13일 낮 12시 12분께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김해터널 인근 갓길에 SM5 승용차가 주차했는데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다리를 빼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북부산 방향 동김해IC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선 SM5 승용차 한 대를 발견했다.
    운전자 A(40)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은 채 차 안에 쓰러져 있었다.
    A씨는 경찰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인 0.333%로 확인됐다.
    그는 "창원에서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ome12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