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남자테니스 시즌 최종전…관중석엔 호날두, 코트 위엔 조코비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자테니스 시즌 최종전…관중석엔 호날두, 코트 위엔 조코비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자테니스 시즌 최종전…관중석엔 호날두, 코트 위엔 조코비치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2018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최종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조코비치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ATP 파이널스(총상금 8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구스타보 쿠에르텐 그룹 조별리그 1차전에서 존 이스너(10위·미국)를 2-0(6-4 6-3)으로 제압했다.
    올해 마지막 ATP 투어 대회인 ATP 파이널스는 2018시즌 상위 랭커 8명만 출전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4강과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조코비치는 이 대회에서 2008년 처음 우승했고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해 우승자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9위·불가리아)였다.
    쿠에르텐 그룹의 다른 경기에서는 알렉산더 츠베레프(5위·독일)가 마린 칠리치(7위·크로아티아)를 2-0(7-6<7-5> 7-6<7-1>)으로 물리치고 역시 첫 승을 따냈다.



    이날 경기장에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가족과 함께 관중석에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다른 조인 레이튼 휴잇 그룹에서는 케빈 앤더슨(6위·남아공)과 니시코리 게이(9위·일본)가 1승,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와 도미니크 팀(8위·오스트리아)이 1패씩을 기록 중이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