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홈 개막전의 경품으로 승용차를 내걸었다.
신한은행은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국민은행과 홈 개막전에서 엑센트 승용차 한 대를 추첨으로 선물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냉장고, TV, 공기청정기, 세탁기, 제습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OK저축은행과 홈 개막전에 냉장고, TV, 세탁기, 리조트 숙박권을 내걸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9일 부천 홈 개막전을 무료입장 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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