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추위에 매트리스도 불티…한샘, 한달간 2천세트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위에 매트리스도 불티…한샘, 한달간 2천세트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위에 매트리스도 불티…한샘, 한달간 2천세트 판매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때 이른 추위가 찾아오면서 방한용 매트리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샘은 지난달 출시한 '포시즌 매트리스' 계약 건이 한 달간 2천 세트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매트리스 출시 한 달간 판매량으로는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 9월 나온 올시즌 매트리스는 출시 한 달간 700세트가 판매됐다.
    매트리스 인기는 본격 겨울철을 앞두고 방한 효과가 있는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한샘 측은 이 제품은 전기장판과 같은 온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전자파로부터 자유롭고 일반 고무 소재보다 내열 온도가 150도가량 높은 테프론 코팅과 소방복에 들어가는 난연 소재가 이중으로 들어가 화재 걱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탈부착이 가능해 바닥에 깔고 사용하면 한기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샘 관계자는 "최근 때 이른 추위가 찾아오면서 매트리스와 러그 등 방한 아이템이 인기를 끈다"고 말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