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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평화당, 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놓고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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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평화당, 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놓고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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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평화당, 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놓고 '옥신각신'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정부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계획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이 논평을 통해 공방을 벌이고 있다.



    평화당 전북도당은 6일 논평을 내고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악화하는 도민의 민심을 거스르는 민주당 전북도당을 보면 자가당착, 책임 전가라는 말로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이는 민주당 전북도당이 지난 4일 "평화당은 새만금에 재생에너지 단지를 조성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논평을 낸 데 따른 것이다.
    평화당은 논평에서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안하무인인 민주당 전북도당과 같은 당 소속의 송하진 전북도지사, 도민의 염원을 저버린 문재인 정부는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면서 "27년간 표류한 새만금 개발계획을 일거에 뒤집은 문 대통령과 정부, 이를 옹호하고 궤변을 통해 정쟁 운운하는 민주당은 즉각 반성하고 사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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