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양승호 전 감독, 스포츠 에이전트사 대표 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승호 전 감독, 스포츠 에이전트사 대표 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승호 전 감독, 스포츠 에이전트사 대표 취임
    롯데 시절 제자 전준우와 신본기 1호 선수로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양승호(58) 롯데 자이언츠 전 감독이 스포츠 에이전트·매니지먼트사 디앤피파트너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디앤피파트너는 6일 양 전 감독의 취임을 발표한 것과 동시에 전준우(32)·신본기(29·이상 롯데)와 1호 소속 선수로 계약했다고 공개했다.
    양 전 감독은 2011년과 2012년 롯데 감독을 맡아 2년 연속 플레이오프까지 올려놓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 감독을 맡고 있다.
    양 전 감독은 "야구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여기에서 얻은 것으로 야구와 야구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회사를 꾸리게 됐다"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야구 발전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전준우와 신본기는 양 전 감독과 롯데에서 맺은 인연을 이어갔다.
    전준우는 "예전부터 존경하던 양승호 감독님과 함께해 기쁘다"며 "선수로 더 성장하고 싶고, 한국 야구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