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다음달 '소소한 연말파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다음달 '소소한 연말파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다음달 '소소한 연말파티'
    12월 23일 홍대 무브홀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33)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소소한 연말파티'를 연다.
    6일 소속사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윤석철은 공연에서 재즈, 일렉트로닉,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색소포니스트 김오키, 비트메이커 소월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윤석철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많았을 한 해를 다 같이 보내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연말에 어울리는 이벤트를 기획 중이니 많이 오셔서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윤석철은 재즈 트리오로도 활동하며 2009년 1집 '그로스'(Growth), 2013년 2집 '러브 이즈 어 송'(Love is a song)을 냈으며 미니앨범 '즐겁게, 음악'과 '자유리듬' 등을 냈다.
    그는 밴드 장기하와얼굴들, 자이언티, 에디킴, 샘김 등 대중 가수들과 협업하며 음악의 지평을 넓혔다.
    티켓은 오는 13일 정오 인터파크에서 예매한다. 전석 스탠딩 5만5천원.
    ☎02-563-0595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