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원익테라세미콘[123100]은 자사 보통주식 9만6천31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14억2천여만원이다.
회사 측은 "경영 안정성 강화와 유동성 확보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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