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네시삼십삼분은 자회사 썸에이지[208640] 산하 넥스트에이지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를 25일 글로벌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인기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세계 각지의 유령들이 총출동한다.
유령을 포획하는 전투 장면을 실감 나게 구현했고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동 전투를 하는 '보스전' 콘텐츠 등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