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KB국민카드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 다문화와 새터민 가정 어린이들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금강학교를 비롯해 전국 16개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어린이 160명의 한글 교육에 사용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한국어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은 KB국민카드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언어장벽 등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와 새터민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선보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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