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통일차관, 오늘 개성 연락사무소 근무…남북소장회의는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일차관, 오늘 개성 연락사무소 근무…남북소장회의는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일차관, 오늘 개성 연락사무소 근무…남북소장회의는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19일 개성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근무하지만, 남북 소장 회의는 열리지 않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연락사무소 남측 소장을 겸하고 있는 천 차관은 이날 오전 방북, 연락사무소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천 차관은 해외 출장 등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금요일에 연락사무소를 찾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제안한 천 차관과 전종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 간 소장 회의는 열리지 않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5일에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양 소장이 모두 참석해 실질적으로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면서 소장 회의가 열리지 않는 배경을 설명했다.
    남북은 주 1회 소장 회의를 정례적으로 열기로 했지만, 개소 당일인 지난달 14일과 지난달 28일 등 지금까지 두 차례만 진행됐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