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북한단신] 김책공대 '김정은 과업' 관철 결의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한단신] 김책공대 '김정은 과업' 관철 결의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단신] 김책공대 '김정은 과업' 관철 결의모임

    (서울=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해 제시한 '과업' 관철을 위해 교원, 연구사들이 17일 결의모임을 열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신문은 "(결의모임 토론자들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김일성 주석이 저우언라이(周恩來) 중국 총리와 함께 택암협동농장을 방문한 60주년을 기념해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18일 평양 순안구역 '조중(북중)친선 택암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산 북한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가 북한 노동당 창건 73주년을 맞아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리수용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과 박춘남 문화상, 주영길 직업총동맹 중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바담도르진 간치메그 몽골 몬짜메통신사 사장과 일행을 면담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이날 몬짜메통신사 대표단은 만경대와 주체사상탑, 개선문, 국가선물관 등을 참관했다.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켐폰 피리야 북한 주재 태국 대사가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피리야 대사는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면담했다.
    ▲ '평양 국제 녹색 건재 및 가구전람회'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다고 중앙통신이 18일 소개했다. 전시회에는 북한과 중국 등 여러 나라 회사들이 참가한다고 통신은 전했다.
    ▲ 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지난달 5일 개막했던 중앙산업미술전시회가 18일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