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동섭 "경복궁 직원, 경내서 흡연 의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동섭 "경복궁 직원, 경내서 흡연 의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동섭 "경복궁 직원, 경내서 흡연 의혹"
    국회 문체위 국감 자료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가 열린 16일 경복궁 직원이 경내에서 흡연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에서 근무한 직원이 제보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공용사무실 건물 외부에서 직원이 흡연한 흔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복궁 측이 외국인 관람객이 흡연하는 사례가 있다고 해명했지만, 직원들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에서 여러 잔의 일회용 커피컵과 담배꽁초가 있는 사진을 보면 관람객 소행으로 이해하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진을 접했을 때 10년 전 숭례문 화재가 떠올랐다"며 "문화재청장이 직접 나서서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라"고 촉구했다.
    경복궁은 조선이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뒤 세운 법궁(法宮)으로, 내부는 금연이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