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장관회의 싱가포르서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장관회의 싱가포르서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장관회의 싱가포르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6차 회기 간 장관회의가 오는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2일 밝혔다.
    RCEP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모두 16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이다.
    이번 회의는 협상 가속화 차원에서 지난 8월 30∼31일 열린 장관회의 이후 한 달여 만에 열리는 것으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포함해 16개국 장·차관이 참석한다.
    각국 대표는 이 자리에서 8월 장관회의 이후 상품·투자·양허 협상 진전 사항을 점검하고 연내 실질 타결을 위한 참여국들의 의지를 재확인할 방침이다.
    김 본부장은 각국의 기대 수준을 상호 조정하고 나라별 이익과 민감성을 고려한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촉구하기로 했다.
    RCEP가 타결되면 아세안, 인도 등 유망시장으로 교역·투자선을 다변화하고 아태 주요국간 경제통합을 통해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제도적 틀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