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특징주] 지진·태풍…방일 여행객 감소에 JTC 신저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지진·태풍…방일 여행객 감소에 JTC 신저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지진·태풍…방일 여행객 감소에 JTC 신저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일본 면세점 전문기업 JTC[950170]가 일본을 찾는 관광객 감소 우려로 신저가를 기록했다.
    1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JTC는 전 거래일보다 1.62% 내린 7천91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7천9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JTC는 올해 4월 상장 이후 단기간 급등하면서 한때 1만9천100원까지 올라 공모가(8천500원)의 2배 이상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러나 일본에서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일 관광객이 줄자 주가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민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큰 자연재해 이후 관광 수요 정상 회복에 평균 3∼6개월이 걸린 점 등을 고려하면 내년 봄 벚꽃 시즌부터는 의미 있는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며 "JTC는 4월 고점 대비 주가가 60% 이상 하락한 상태로 이미 악재를 상당 부분 반영했으므로 연말 저점 매수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분석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