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폐교 활용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내년 3월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폐교 활용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내년 3월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폐교 활용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내년 3월 개장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폐교를 활용한 정크아트 테마파크가 충북 충주에 내년 3월 들어선다.
    8일 충주시에 따르면 정크아트는 내년 3월 앙성면 옛 능암초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로봇체험관, 미니도서관을 갖춘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이하 아트팩토리)를 연다.




    아트팩토리는 국내 제1호 정크예술가인 오대호 작가의 이름을 땄다.
    아트팩토리에는 정크아트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정크아트란 폐품이나 쓰레기, 잡동사니를 활용해 조형 예술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친환경 예술품으로 불린다.
    충주시는 아트팩토리가 지역 거점 관광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충주시는 지난 3월 정크아트와 2007년 폐교한 옛 능암초 터 1만8천786㎡에 정크아트와 관련한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광원 앙성면장은 "아트팩토리를 통해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우리 지역을 찾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