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김제시는 5일 지역 출신인 가수 현숙, 김숙영, 임현정, 연주가 유세미씨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들은 제20회 김제 지평선축제가 개막한 이 날부터 2020년 10월까지 2년간 축제·농특산물 홍보 등 김제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들은 이번 지평선축제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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