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는 동절기에 대비해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과 공임을 특별 할인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5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해준다.
할인 적용 대상은 겨울철 사용이 많은 히터, 히터코어, 에어드라이어 등과 브레이크 패드, 페달 등 22개 품목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 폭설과 혹한에 대비해 선제적인 차량 점검을 통해 대형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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