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서울시,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무료로 해준다…22일까지 접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무료로 해준다…22일까지 접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무료로 해준다…22일까지 접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광고를 지원하는 '희망광고'의 하반기 소재공모를 22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소재는 ▲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선정되는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기로 한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7천68면이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선정한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2년 시작한 서울시 희망광고는 지금까지 275개의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광고를 지원했다. 1개 단체에 약 5천만원의 지원 효과가 발생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