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서 비닐 대신 재생종이 봉투 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서 비닐 대신 재생종이 봉투 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서 비닐 대신 재생종이 봉투 쓴다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파리바게뜨는 이날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생종이 봉투를 도입해 유상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재생종이 봉투는 지난달 초 직영점에서 시범 도입된 이래 이번에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됐다.
    재생종이 봉투는 50원에 유상 판매되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사용이 권장된다.
    기존에 제공하던 일회용 비닐봉투는 음료나 잼 같은 무거운 병입 제품 등을 담을 만 50원에 유상 판매된다. 구매영수증과 함께 매장으로 반환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재생종이 봉투 도입 등 고객과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