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년 3월 문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년 3월 문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년 3월 문 열어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1일 충주시에 따르면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충주세계무술공원 터 1천509㎡(건축 연면적)에 지상 3층 건물로 들어선다.
    4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하는 센터 내부에는 300여석 규모의 대강당과 장난감·그림책 도서관을 갖춘다.




    또 어린이 안전 교육을 위한 소방·교통안전 체험시설도 마련된다.
    충북에선 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이어 세 번째다.
    센터 운영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단이 맡을 예정이다.
    글로컬산학협력단은 2023년 12월까지 5년간 센터를 운영한다.
    충주시는 2016년 보건복지부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의민 충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해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충주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