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1300리 낙동강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서 나루터 축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300리 낙동강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서 나루터 축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300리 낙동강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서 나루터 축제




    (예천=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삼강주막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하세요"
    경북 예천군이 다음 달 6일부터 사흘 동안 풍양면 삼강주막과 삼강문화단지에서 제9회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를 연다.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만나는 나루터와 낙동강 1300리에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을 배경으로 여는 축제다.
    부추전, 두부, 묵 등을 안주 삼아 시원한 막걸리를 마시며 교류하던 나루터와 삼강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첫날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금잔디, 배일호, 김양, 진시몬, 문연주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튿날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잔치에는 강진, 김혜연, 우연이, 현숙 등이 주민과 관광객을 찾는다.
    민속놀이 체험, 보부상 체험, 추억의 뻥튀기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삼강나루 장터에서 다양한 먹을거리도 즐길 수 있다. 황포돛배 유등을 배경으로 포토존도 설치한다.
    kimh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