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최지만, 이틀 연속 휴식…탬파베이, 양키스에 패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지만, 이틀 연속 휴식…탬파베이, 양키스에 패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지만, 이틀 연속 휴식…탬파베이, 양키스에 패배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최지만(26·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 후유증으로 두 경기 연속 휴식을 취했다.
    최지만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그는 26일 양키스전에서 3회말 볼넷 출루 후 브랜던 로위의 2루타 때 홈까지 파고들다가 양키스 포수 게리 산체스와 충돌해 왼쪽 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최지만은 27일과 28일 양키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최지만 없이 경기를 치른 탬파베이는 28일 양키스에 1-12로 완패했다.
    양키스는 1회초 미겔 안두하의 3점포 등으로 4점을 뽑으며 앞서갔다. 6회 루크 보이트와 장칼로 스탠턴의 연속타자 홈런 등이 터지면서 격차는 더 벌어졌다.
    탬파베이는 7회말 C.J. 크론의 솔로포로 영패를 면했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이 확정된 양키스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고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쟁하고 있다. 양키스는 이날 승리로 오클랜드에 2게임 차로 앞섰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