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김재환 대타 만루포로 시즌 43호…우즈 넘어 두산 신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재환 대타 만루포로 시즌 43호…우즈 넘어 두산 신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재환 대타 만루포로 시즌 43호…우즈 넘어 두산 신기록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KBO리그 홈런 선두 김재환(30)이 대타로 나와 만루홈런을 터트리고 두산 베어스 구단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김재환은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방문경기에서 두산이 2-8로 끌려가던 6회초 1사 만루 백민기 타석에서 대타로 투입돼 좌월 홈런포를 쐈다.
    0볼-1스트라이크에서 NC 선발 구창모의 시속 146㎞ 속구를 받아쳐 만루홈런으로 연결했다.
    홈런 단독 1위 김재환의 올 시즌 43호 아치. 개인 통산 세 번째이자 대타로는 두 번째 만루홈런이기도 했다.
    아울러 전신 OB 시절이던 1998년 외국인 타자 타이론 우즈의 42홈런을 넘어 베어스 소속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새로 썼다.
    또한, 한꺼번에 4타점을 올리고 올 시즌 타점을 127개로 늘려 2016년 자신이 세운 구단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124점)도 스스로 갈아치웠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