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투수 송명기 1억6천만원…NC, 2019년 신인선수 계약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투수 송명기 1억6천만원…NC, 2019년 신인선수 계약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투수 송명기 1억6천만원…NC, 2019년 신인선수 계약 완료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NC 다이노스는 연고지 1차 지명 내야수 박수현(마산용마고), 2차 1라운드 지명 오른손 투수 송명기(장충고) 등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뽑은 11명의 선수와 모두 입단계약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박수현은 1억원, 송명기는 1억6천만원, 키 194㎝의 선발투수 재목인 2차 2라운드 지명 전진우(부산정보고)는 1억원의 계약금에 각각 사인했다.
    KBO리그 신인 연봉은 똑같이 2천700만원이다.
    NC는 2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창원 사보이호텔에서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들은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관리 방법, 트레이닝 프로그램 교육을 비롯해 구단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다.
    22일에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9 신인선수와의 만남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 야구장 출입구(게이트 4-1)에서 선착순으로 신인선수 팬 사인회를 한다.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및 홈경기 행사 관련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사진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