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6.47

  • 227.89
  • 4.36%
코스닥

1,109.22

  • 40.22
  • 3.5%
1/2

부산 북구 만덕동에 맞춤형 육아 종합지원센터 만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북구 만덕동에 맞춤형 육아 종합지원센터 만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북구 만덕동에 맞춤형 육아 종합지원센터 만든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북구는 맞춤형 육아를 지원할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만덕동에 만든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767.55㎡) 규모로 들어선다.
    예산은 국·시비와 구비 등을 합쳐 61억9천2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센터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비롯해 시간제 보육실, 육아카페, 수유실,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 요리체험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국공립어린이집은 251㎡ 규모로 45명의 원아를 수용할 수 있다.
    지역 내 거점 육아지원기관인 지원센터는 현재 부산시, 기장군, 사상·부산진·연제·해운대구 등에 건립돼 운영 중이다.
    한편 북구는 지난 3월에는 금창초 유휴교실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관하는 등 보육 여건 개선에 나서고 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