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문 서명하고 교환 / 연합뉴스 (Yonhapnews)

(평양.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조준형 기자 = 남과 북은 19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군사분야 합의서를 도출했다.송영무 국방장관과 노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은 이날 백화원 영빈관에서 '판문점선언(4·27 남북정상회담 합의)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 각각 서명했다.
서명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 장관과 노 인민무력상 뒤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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