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서귀포서 1천230㎏ 초대형 한우 나와…최고 기록 경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귀포서 1천230㎏ 초대형 한우 나와…최고 기록 경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귀포서 1천230㎏ 초대형 한우 나와…최고 기록 경신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서귀포에서 한국 축산 역사상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가는 한우가 나와 화제다.




    서귀포축협은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목장 고기정 대표가 생체중 1천230㎏에 달하는 한우를 생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성목장은 농협중앙회 한우개량사업소로부터 우량 정액을 추출하는 보증 씨수소를 생산하는 한우육종농가다.
    고 대표는 "이 한우의 경우 송아지 때부터 유난히 생장 속도가 빨랐다"며 "충분한 영양공급과 체계적 사양관리를 통해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한우로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에서 2016년 생체중이 1천216㎏ 나가는 한우가 생산됐던 적이 있다.
    서귀포축협 측은 고기정 대표의 한우가 당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한우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한우는 10월 초 도축돼 서귀포축협 흑한우명품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등급은 1+C다.
    ji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