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주전자재료[078600]는 시설자금 100억원과 운영자금 100억원 등 20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리가-지엠비 부품소재 투자조합 등이 새로 발행되는 기타주식 74만3천604주를 주당 2만6천896원에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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